[아이스크림에듀·네이버클라우드·클라비 삼각 동맹, AI 교육 플랫폼 '표준' 경쟁의 서막] 에듀테크 시장의 판이 다시 짜이고 있다. 콘텐츠 강자 아이스크림에듀가 클라우드 인프라의 네이버클라우드, AI 역량의 클라비와 손을 잡고 교육기관용 AI 플랫폼 공동 개발에 나섰다. 단순한 서비스 제휴가 아니라 학습
[아이스크림에듀, '책과 태블릿' 융합 카드 꺼내다…북키즈콘이 던진 에듀테크 독서법의 새 좌표] 종이책을 읽고 태블릿 위에 그림을 그린다. 독서와 디지털 창작이 한 자리에서 맞물리는 이 장면이 지난 4일부터 사흘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북키즈콘'에서 재현됐다. 아이스크림에듀는 수원시도서관 부스의 '
영국 대학가에서 생성형 AI 사용이 사실상 보편화됐지만, 정작 대학의 제도적 대응은 학생 행동을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영국 고등교육정책연구소(HEPI)가 최근 발표한 '2026 학생 생성형 AI 설문조사'(HEPI 보고서 199)에 따르면, 영국 학부생의 95%가 어떤 형태로든 AI를 사용하고 있으며 94%는 평가 과제를 위해 생성
국가AI전략위, 출범 1년 맞아 '실행'의 시간으로 접어들다 지난 9월 8일, 서울 중구 서울스퀘어에 약 150명의 관계자가 모였다.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가 출범 1주년 성과보고회를 연 자리다. 상근부위원장 하정우를 비롯해 김우창 대통령실 AI정책비서관, 임문영 국회의원, 분
셰필드대, 생성형 AI 교육 원칙 공개…"인간 중심 접근으로 학문적 기준 사수" 영국 셰필드대학교가 생성형 AI의 교육적 활용을 둘러싼 기관 차원의 원칙을 공식 발표했다. 단순히 AI 사용을 허용하거나 금지하는 이분법을 넘어, 모든 학부 과정에 AI 리터러시를 구조적으로 내장하겠다는 구상이다.
[2026년, 한국 AI의 글로벌 3강 전략… "기술 넘어 안전성·규범의 허브로"] 한국이 인공지능(AI) 분야에서 미국·중국에 이은 글로벌 3강으로의 안착을 본격화하면서, 단순한 기술 개발을 넘어 국제 규범과 안전성을 주도하는 글로벌 허브로 도약하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이진수
[디지털 인프라 1위, 교실 활용은 꼴찌…코딧 “AI 시대 교육정책, 기기 보급에서 창작으로”] 한국의 학생들은 세계에서 가장 손쉽게 디지털 자원에 접근할 수 있는 환경에 놓여 있다. 그러나 정작 학교 수업에서 그 자원을 활용하는 정도는 조사 대상 43개국 가운데 최하위권에 머물렀다. 스마트 기기와 네트워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