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크림에듀, 특허 절반이 AI…공교육 영토 확장의 명암] 에듀테크 기업 아이스크림에듀가 보유 특허 31건 가운데 18건을 인공지능(AI) 관련으로 채우며 사업 무게중심을 AI로 옮기고 있다. 초등 학습지 '아이스크림 홈런'으로 다진 소비자 대상(B2C) 사업을 넘어 학교와
[인도 에듀테크 단독] "AI 패러럴스"가 가르친다…디지털 스칼러, 인도 디지털 마케팅 교육의 판을 바꾸다 인도 첸나이의 한 교실. 강사는 화면을 공유하며 ChatGPT 프롬프트를 입력한다. 학생들은 실시간으로 AI 에이전트를 설계하고, 광고 카피를 자동 생성하며, 캠페인 분석 대시보드를 구축한다. 이 장면은 더 이상 코
"장애 학생 교육도 AI가 책임진다"…중국, 특수교육 AI 전환 액션플랜 발표 중국이 특수교육 분야에 인공지능(AI)을 본격 도입하는 내용의 국가 차원의 행동계획을 발표했다. 7개 정부 부처가 공동으로 발행한 이번 계획은 단순한 정책 방향 제시에 머무르지 않고, 교육 현장 전반에 AI 기술을
유럽 대학, AI 논의를 캠퍼스 밖으로 끌어내야 한다 — 신뢰와 공공 가치를 위한 '협력적 AI 리터러시'의 시대 유럽 대학들이 생성형 AI 도입 실험 단계를 지나 전략과 가이드라인, 컴플라이언스 체계 구축으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하지만 스웨덴 출신의 AI 정책 전문가 레나 홀름베리(Lena Holmberg)는 이런 변화가
[현대차 'HINT' 2기, 모빌리티 AI 인재 500명 키운다…비수도권 90% 배치의 함의] 현대자동차그룹이 미취업 청년 500명을 대상으로 모빌리티 AI와 제조 지능화 실무 교육에 나선다. 단순한 기업 사회공헌이 아니라, 자사 산업 생태계에 필요한 인재를 직접 길러내는 '자체 인재 파이프라인' 구축에 가깝
경기도교육청, 학부모 1000명과 미래교육 방향 모색…AI·RAS 정책 공유 경기도교육청이 학부모 1000여 명을 한자리에 불러 모으고 AI 시대 미래교육의 방향을 논의했다. 단순한 정책 설명회를 넘어 학부모를 '교육의 동반자'로 규정하고, 교권 확립과 비인지 역량 교육이라는 두 축을 동시에
경남교육청, AI와 함께 연구하는 교사 키운다…교실 변화의 출발점 경상남도교육청이 교원들의 학술 연구 역량 강화에 사활을 걸고 나섰다. 단순한 문서 작성 보조를 넘어,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해 교실의 실제 문제를 연구 문제로 발전시키고, 논문 수준의 연구계획서까지 직접 작성해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