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대, AI 포용교육 연수로 현장 확산 국립한국교통대학교는 지난 6월 충북지역 초·중·고 교장과 교육전문직 등 교육관리자 40여 명을 대상으로 'AI 디지털 이음 포용교육 연수 : 마음 이음, 현장 이음'을 성황리에 운영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비상교육, AI 교과서로 새 성장동력 확보 비상교육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1042억원, 영업이익 350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9.1%, 83.3% 증가한 실적을 발표했다. 이 같은 호실적은 2022 개정 교육과정 도입에 따른 교과서
시민단체 AI 교육 질문, 교육감 후보 58명 중 15명만 답변 [한국] 46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AI 시민행동이 2026년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전국 교육감 후보 58명에게 AI 교육 도입에 관한 입장을 물었지만, 응답한 후보는 15명(26%)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의 교육 정책 방향을 결정할 후보들이 AI 교육이라는 핵심 의제에 대해 얼마나 무관심한지를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결과로, 교육 현장의 디지털
전남교육청, 학생 주도형 수업 확산…AI·에듀테크 사례 공유 전라남도교육청이 2026년 5월 30일 부영여자고등학교에서 '질문 중심 수업과 함께하는 수업나눔 콘서트'를 개최했다. 중등 교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AI·에듀테크를 활용한 학생 주도형 수업 사례가 공유되며 현장의 높은 관심을 모았다. 이번 콘서트는 전남교육청의 '2026 학생 주도형 수업 활성화 계획'의 일환으로, 질문 중심 수업을 학교
구름, 2026 K-디지털 트레이닝 AI 캠퍼스 운영 기관 선정… 5대 핵심 직무 과정 개설 에듀테크 기업 구름(Goorm)이 고용노동부와 직업능력심사평가원이 추진하는 '2026년도 K-디지털 트레이닝 AI 캠퍼스' 운영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AI 전환을 선도할 실무 통합형 엔지니어 양성을 목표로 하며, 보안과 운영을 아우르는 전주기 관리 역량을 갖춘 인재를 육성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에듀테크 전문 기업 구름(Goorm)이 고용노동부와 직업능력심사평가원이
한국, AI 교원 연수 본격 가동…연 3000명 교육부가 초·중등 인공지능(AI) 교육 내실화를 위해 '인공지능 수업 역량 강화 기초 과정' 연수를 본격 운영한다. 초등 교원 과정은 5월 20~21일, 중등 정보 교원 과정은 5월 29~30일 각각 진행됐다. 교육부(장관 최교진)는 2026년 6월, 초·중등학교 인공지능 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개발한 '초·중등
에듀싱크, 학원 전자칠판 AI 수업관리 플랫폼 출시 권가원 에듀싱크 대표는 “클래스보드 아카데미는 하드웨어 중심에 머물렀던 전자칠판을 학원 수업 데이터의 핵심 허브로 확장하는 솔루션”이라며 “AI 수업 요약 리포트와 취약 개념 분석을 통해 학원 운영 효율을 높일 것”이라고 밝혔다. 에듀테크 스타트업 에듀싱크(EduSync)가 전자칠판과 연동되는 학원 수업 통합 플랫폼 '클래스보드 아카데미'를 출시하고 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