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교실 AI 활용 2년새 34%→61% 급증 미국 로체스터대학교 워너교육대학원이 AI가 교사를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지원하는 도구로 활용될 수 있도록 하는 연구 기반 전략을 제시했다. K-12 교실에서 AI 도구를 사용하는 교사의 비율이 2년 만에 34%에서 61%로 급증하면서, AI 교육 활용에 대한 실질적인 가이드라인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로체스터대학교 워너교육대학원의 LiDA(디지털 시대 학습 센터) 교수진인
K-에듀테크, 아세안 공략 박차…방콕서 수출상담 200건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태국 방콕에서 '2026 한-아세안 에듀테크 데이'를 개최하고 국내 에듀테크 기업의 아세안 시장 진출 지원에 나섰다. 19개 국내 에듀테크 기업이 참가해 110개 아세안 기관과 200여 건의 수출 상담을 진행했으며, 3건의 업무협약도 체결됐다. 아세안 지역의 공교육 디지털 전환이 속도를 내면서 국내 에듀테크 기업의 시장 진출
美 상원, K-12 AI 교육 미래 청문회 개최 미국 상원 보건교육노동연금위원회(HELP)가 6월 16일 '인공지능 시대의 K-12 교육 미래'를 주제로 한 청문회를 개최했다. 청문회에서는 AI 기술이 학교 현장에 미치는 영향과 이에 대응하기 위한 정책 과제가 집중 논의됐다. 미국 상원 HELP 위원회는 6월 16일 오후 2시 디어슨 상원 청사에서 '인공지능 시대의 K-12
EUA "지나친 AI 허용, 학생 심층 학습 저해"… 교육 설계 재고 촉구 유럽대학협의회(EUA)가 대학의 책임 있는 AI 정책이 지나치게 허용적일 경우 학생의 심층 학습을 저해할 위험이 있다고 경고했다. 대학이 평가 방식과 교육 설계를 AI 시대에 맞게 근본적으로 재고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유럽대학협의회(EUA)는 엑스퍼트 보이스(Expert Voices) 시리즈를 통해 대학의 책임 있는 AI 정책이 오히려 학생들의 학습을 저해할 수 있다고
美 K-12 교사 AI 활용률 61%… 로체스터大 '교사 지원 도구' 역할 강조 미국 K-12 교사 중 AI 도구를 활용하는 비율이 2023년 34%에서 2025년 61%로 두 배 가까이 증가했다. 로체스터대학교 워너교육대학원은 AI가 교사를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지원하는 도구로서의 역할에 주목한다. 미국 로체스터대학교 워너교육대학원(Warner School of Education and Human Development) 교수진이 AI를 활용해 교사의 수업 역량을 강화하는 연구 기반 전략을
핀란드 무상교육 원칙, 현장서 시험대에 핀란드 반타(Vantaa)의 한 학교가 학부모에게 소풍비를 요구하면서 핀란드 무상교육의 원칙이 시험대에 올랐다. 한편 AI 저작권 보상 문제도 함께 논의됐다. 헬싱인 사노마트(Helsingin Sanomat) 보도에 따르면, 반타의 한 학교가 9학년 학생들의 헬싱키 린난매키 놀이공원 현장학습을 위해 학생당 44유로를 걷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핀란드 법은 기초교육이 무상임을 명시하고 있으며, 2019년
싱가포르 AI 교육 마스터플랜 본격 가동…4대 원칙 제시 싱가포르 교육부(MOE)가 국가 AI 전략 및 에듀테크 마스터플랜 2030의 일환으로 인공지능 교육(AIEd) 프레임워크를 본격 가동한다. 학생을 중심에 두고 책임감 있고 연령에 적합한 AI 활용을 강조하는 이 프레임워크는 네 가지 학습 차원을 제시한다. MOE의 AIEd 프레임워크는 'AI에 대해 배우기', 'AI 사용법 배우기', 'AI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