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크림에듀·네이버클라우드·클라비 삼각 동맹, AI 교육 플랫폼 '표준' 경쟁의 서막] 에듀테크 시장의 판이 다시 짜이고 있다. 콘텐츠 강자 아이스크림에듀가 클라우드 인프라의 네이버클라우드, AI 역량의 클라비와 손을 잡고 교육기관용 AI 플랫폼 공동 개발에 나섰다. 단순한 서비스 제휴가 아니라 학습
[아이스크림에듀, '책과 태블릿' 융합 카드 꺼내다…북키즈콘이 던진 에듀테크 독서법의 새 좌표] 종이책을 읽고 태블릿 위에 그림을 그린다. 독서와 디지털 창작이 한 자리에서 맞물리는 이 장면이 지난 4일부터 사흘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북키즈콘'에서 재현됐다. 아이스크림에듀는 수원시도서관 부스의 '
국가AI전략위, 출범 1년 맞아 '실행'의 시간으로 접어들다 지난 9월 8일, 서울 중구 서울스퀘어에 약 150명의 관계자가 모였다.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가 출범 1주년 성과보고회를 연 자리다. 상근부위원장 하정우를 비롯해 김우창 대통령실 AI정책비서관, 임문영 국회의원, 분
[2026년, 한국 AI의 글로벌 3강 전략… "기술 넘어 안전성·규범의 허브로"] 한국이 인공지능(AI) 분야에서 미국·중국에 이은 글로벌 3강으로의 안착을 본격화하면서, 단순한 기술 개발을 넘어 국제 규범과 안전성을 주도하는 글로벌 허브로 도약하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이진수
[디지털 인프라 1위, 교실 활용은 꼴찌…코딧 “AI 시대 교육정책, 기기 보급에서 창작으로”] 한국의 학생들은 세계에서 가장 손쉽게 디지털 자원에 접근할 수 있는 환경에 놓여 있다. 그러나 정작 학교 수업에서 그 자원을 활용하는 정도는 조사 대상 43개국 가운데 최하위권에 머물렀다. 스마트 기기와 네트워크는
[단독] AI 교육, 가르치는 것과 배우고 싶은 것의 불협화음…현장은 어디로 가고 있나 학생들은 알고리즘과 프로그래밍을 배우고 싶어 한다. 교사들은 AI 윤리와 프로젝트형 수업을 우선시해야 한다고 본다. 학부모들은 AI의 기본 개념과 윤리교육을 원한다. 산업계와 학계 전문가들은 비판적 사고와 문제 해결
한·중·일 AI 재활 심포지엄이 던진 화두: 기술이 아니라 제도가 관건이다 2026년 9월 9일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2026 한·중·일 재활연구 국제심포지엄'은 AI 재활 기술의 화려한 성과를 자랑하는 자리가 아니었다. 국립재활원과 중국 재활연구센터(CRRC), 일본 국립장애인재활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