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에듀테크, 아세안 공략 박차…방콕서 수출상담 200건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태국 방콕에서 '2026 한-아세안 에듀테크 데이'를 개최하고 국내 에듀테크 기업의 아세안 시장 진출 지원에 나섰다. 19개 국내 에듀테크 기업이 참가해 110개 아세안 기관과 200여 건의 수출 상담을 진행했으며, 3건의 업무협약도 체결됐다. 아세안 지역의 공교육 디지털 전환이 속도를 내면서 국내 에듀테크 기업의 시장 진출
아이스크림미디어 AI 미술치료…시니어 우울감 33% 감소 확인 에듀테크 기업 아이스크림미디어㈜가 노인 대상의 인지미술 프로그램 '그림약방' 실증 실험(PoC)을 성공적으로 마쳐 시니어 정서 안정과 우울증 완화 효과를 검증했다. 참여 어르신의 우울 수치가 평균 33% 이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이스크림미디어는 지난 4월부터 수도권 주요 노인복지관 및 치매안심센터와 '그림약방'의 실증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그림약방은
美 상원, K-12 AI 교육 미래 청문회 개최 미국 상원 보건교육노동연금위원회(HELP)가 6월 16일 '인공지능 시대의 K-12 교육 미래'를 주제로 한 청문회를 개최했다. 청문회에서는 AI 기술이 학교 현장에 미치는 영향과 이에 대응하기 위한 정책 과제가 집중 논의됐다. 미국 상원 HELP 위원회는 6월 16일 오후 2시 디어슨 상원 청사에서 '인공지능 시대의 K-12
K-팝 넘어 K-AI 시대로…한국 교육 혁신 가속화 한국 정부가 2028년까지 전국 2,000개 AI 중점학교를 구축하고, 모든 학생과 교직원이 인공지능을 일상적으로 활용하는 교육 환경을 조성한다는 목표를 공식화했다. 교육부는 이를 'AI 보편 기본 사회' 비전 실현의 핵심 과제로 설정하고 2026년부터 본격 시행에 들어갔다. 한국 정부의 AI 교육 정책이 인재 양성과 국가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적 수단으로
서울교육청, AI 시대 교육 방향 모색 토론회 개최 서울시교육청이 국가교육위원회, 한국교육개발원과 함께 18일 용산구 청사에서 '인공지능(AI) 시대, 우리 교육의 방향'을 주제로 한 토론회를 개최한다. AI 기술 발전과 사회 변화에 발맞춘 미래 교육의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다. 서울시교육청은 17일 "AI 기술의 급속한 발전과 사회 변화 속에서 미래 교육의 방향을 모색하고, 교육공동체와 전문가들의 의견을 청취하기
EUA "지나친 AI 허용, 학생 심층 학습 저해"… 교육 설계 재고 촉구 유럽대학협의회(EUA)가 대학의 책임 있는 AI 정책이 지나치게 허용적일 경우 학생의 심층 학습을 저해할 위험이 있다고 경고했다. 대학이 평가 방식과 교육 설계를 AI 시대에 맞게 근본적으로 재고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유럽대학협의회(EUA)는 엑스퍼트 보이스(Expert Voices) 시리즈를 통해 대학의 책임 있는 AI 정책이 오히려 학생들의 학습을 저해할 수 있다고
美 K-12 교사 AI 활용률 61%… 로체스터大 '교사 지원 도구' 역할 강조 미국 K-12 교사 중 AI 도구를 활용하는 비율이 2023년 34%에서 2025년 61%로 두 배 가까이 증가했다. 로체스터대학교 워너교육대학원은 AI가 교사를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지원하는 도구로서의 역할에 주목한다. 미국 로체스터대학교 워너교육대학원(Warner School of Education and Human Development) 교수진이 AI를 활용해 교사의 수업 역량을 강화하는 연구 기반 전략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