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드러낸 AI 인재양성과 교육재정 개편의 향방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교육부가 대통령에게 첫 번째 본격적인 업무보고를 진행하면서, 한국 교육정책의 새 좌표가 제시됐다. 5일 오후 2시 세종시 대통령실에서 열린 이번 보고에서 교육부와 국가교육위원회는 반도체·AI
AI 선도교사 연수, 화려한 역량 체계 뒤 가려진 세 가지 부재 교육부와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이 야심차게 준비한 '2026년 AI 활용 선도교사 양성 연수'가 전국 6개 권역에서 1만여 명의 교사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올해로 3년째를 맞은 이 연수는 "기술 숙달이 아니라
AI 도구 넘어 '수업 설계'로…경남교육청 연수에서 읽는 에듀테크의 패러다임 전환 디지털 도구의 보급은 이제 교육 현장에 더 이상 새로운 뉴스가 아니다. 그러나 그 도구를 어떻게 활용해 학생의 사고를 자극하고 성장을 이끌어낼 것인가는 여전히 풀리지 않은 숙제다. 경남도교육청이 지난 30일 창원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