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2026년 AI 활용 교육 콘퍼런스 및 과·수·정 교사 콘퍼런스 개최…교원 1만명 대상 역량 강화 본격화 초등학교 교실에서 아이가 태블릿PC에 "공룡이 무엇이야?"라고 묻는 순간, 화면에 맞춤형 설명과 이미지가 펼쳐진다. 이런 장면이 더 이상 영화 속 일상이 아니라 한국 교실의 현실이 되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답은 교원
교원 연수, '학점'이 되다…충북교육청 마이크로디그리형 AI 직무연수의 의미 충북도내 교사 61명이 여름방학을 반납하고 청주교육대학교 강의실에 모였다. 이들이 이수하는 강의는 단순한 직무연수가 아니다. 대학원 석사학위 취득 학점으로 누적 인정되는 ‘마이크로디그리(Micro-degree)’ 과
[2026 첨단산업 부트캠프, AI 37개교 선정…'8개 분야 88개교'로 확장된 정부 인재양성 로드맵] 정부가 2026년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운영계획을 공식 발표했다. 인공지능(AI) 분야에 37개교를 지역별로 선정하는 한편, AI 융합과정 10개교를 별도로 지원하는 다층적 인재양성 체계가 가동된다. 미래차·로
AI 교육도 리콜이 가능할까. 교육부가 청년자문단의 제안을 통해 AI 학습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보상하는 'AI 학습안전 보상제' 도입... 교육부는 지난 28일 정부세종청사에서 '2026년 교육부 2030청년자문단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청년자문단원 20명과 교육부 정책 담당자들이 참석해 고등·평생교육, 교원정책, 교육권리, AI 미래교육
AI 교부금, 줄일 것이 아니라 '전환'해야 한다 학령인구 감소가 현실이 되면서 지방교육재정교부금(이하 교육교부금)을 두고 '규모 축소' 논의가 수면 위로 떠올랐다. 내국세의 일정 비율(총액 기준 약 20.79%)을 교육재정으로 자동 배분하는 현행 제도가 학생 수
“AI 시대에 컴공은 주산 배우는 셈”… 서울대생의 선택이 바꾸는 교육 지형 “AI가 코딩을 대신하는데, 굳이 4년을 투자해 컴퓨터공학을 전공할 필요가 있을까.” 서울대학교 자유전공학부에 재학 중인 한 학생의 말이다. 실제로 이 학부에서 컴퓨터공학을 복수전공으로 선택하는 비율이 최근 2년 사
2026년, 모든 대학생에게 AI 기본교육이 의무화된다 교육부가 2026년 2월 24일 ‘대학 인공지능(AI) 기본교육과정 개발 지원사업’ 운영계획을 발표하고 참여 대학 모집에 나섰다. 전공과 무관하게 모든 대학생이 AI 기본역량을 갖추도록 하겠다는 구상이다. 올해 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