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K-12 AI 리터러시 법안 발의…연방 기금 활용 미국 초중등학교에서 AI 교육을 본격적으로 도입할 수 있는 법안이 발의됐다. 플로리다주 연방 하원의원이 제안한 'K-12 AI 리터러시 및 준비법'은 기존 연방 예산을 활용해 학생과 교사가 AI 시대에 대비하도록 지원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미국 연방 하원의원 랜디 파인(공화당·플로리다)이 'K-12 AI 리터러시 및
공무원 교육에도 AI 윤리 기준…인사처 첫 지침 배포 공무원 교육훈련 보고서, 챗GPT로 대충 써도 될까? 인사혁신처가 '생성형 AI 활용 지침'을 마련하고 연구 윤리 위반 사례를 집중 점검한 결과, 1385건 중 11건이 부적절하게 AI를 활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정부가 공무원 교육훈련 현장까지 빠르게 확산된 인공지능(AI) 기술에 대응하기 위한 생성형 AI 활용 기준 마련에 나섰다. 인사혁신처는 보고서
NYT "美 학교 AI 도입, 왜 논란인가" The New York Times | 2025년 4월, 트럼프 대통령은 교육부 폐지 행정명령을 내린 지 한 달 만에 AI를 학교 교육과정에 통합하라는 행정명령을 발표했다. 이는 AI 교육 도입을 둘러싼 미국 내 찬반 논쟁을 더욱 격화시키고 있다. 미국에서 AI의 학교 도입을 둘러싼 논쟁이 뜨겁다. 지난 4월 트럼프 대통령이 교육부 폐지 행정명령을 발표한 지
조준희 "현장형·융합형 AI 인재 키워야" 전자신문 | 한국 대학 AI 교육이 산업 현장과 괴리되면서 '배운 인재'와 '쓸 수 있는 인재' 사이 간극이 커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단순 코딩 교육이나 이론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산업 현장 프로젝트와 도메인 지식을 결합한 융합형 교육 체계로 전환해야 한다는 분석이다. 한국 대학의 AI 교육이 산업 현장의
[기획시리즈] ④ 싱가포르 AI 교육의 네 가지 원칙 — 한국, 세 모델의 갈림길에 서다 싱가포르는 자체 개발, 말레이시아는 빅테크 의존, 중국은 플랫폼 수출. 세 편의 시리즈를 거쳐 돌아보니, 한국은 이 셋 중 어디에도 속하지 않았다. 그렇다면 한국만의 길은 존재하는가. 지금까지 세 편을 통해 동아시아·동남아 AI 교육 플랫폼의 세 가지 모델을 살펴보았다. 첫 편에서는 싱가포르가 SLS라는 국가 단일 플랫폼 위에 AIEd 프레임워크를 구축한 사례를,
싱가포르, AI 교육 'SLS' 플랫폼으로 안전하게 도입 싱가포르 교육부 보도 | 싱가포르 교육부(MOE)가 '싱가포르 학생 학습 공간(SLS)'을 통해 교육학적으로 건전하고 안전장치가 내장된 AI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싱가포르 교육부는 국가 디지털 학습 플랫폼인 '싱가포르 학생 학습 공간(Singapore Student Learning Space, SLS)'을 통해 AI 기반 교육 기능을 체계적으로 도입하고 있다.
美 푸나후 스쿨, '인간 중심' AI 교육 전략 공개 Punahou Bulletin 보도 | 1841년 설립된 미국 명문 푸나후 스쿨이 AI 시대를 맞아 '인간 중심(Human-Centered)' 전략을 바탕으로 한 AI 리터러시 교육을 본격화하고 있다. 하와이 호놀룰루에 위치한 푸나후 스쿨(Punahou School)은 2024년 급속한 AI 발전에 대응해 '신기술 집행위원회(ETEC)'를 설립했다. ETEC은 교장, 교수학습 책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