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푸나후 스쿨, '인간 중심' AI 교육 전략 공개
Punahou Bulletin 보도 | 1841년 설립된 미국 명문 푸나후 스쿨이 AI 시대를 맞아 '인간 중심(Human-Centered)' 전략을 바탕으로 한 AI 리터러시 교육을 본격화하고 있다.
하와이 호놀룰루에 위치한 푸나후 스쿨(Punahou School)은 2024년 급속한 AI 발전에 대응해 '신기술 집행위원회(ETEC)'를 설립했다. ETEC은 교장, 교수학습 책임자, 최고정보기술책임자 등으로 구성됐으며, '비판적 사고, 의사소통, 협업, 창의성, 시민의식'이라는 학습 성과와 하와이 전통 가치인 '쿠아나이케(관점)'와 '쿨레아나(책임)'를 중심으로 AI를 통합하는 방안을 연구 중이다.
ETEC 위원들은 "AI를 인간의 판단이나 창의성을 대체하는 도구가 아닌, 학습을 강화하는 도구로 본다"며 사회정서학습(SEL)을 최우선으로 두고 있다고 강조했다. 캔다스 코다니 교수학습 센터장은 "AI 생성 콘텐츠가 보편화되면서 학생들은 편향을 인식하고, 잘못된 정보에 의문을 제기하며, 인간이 만든 것과 기계가 만든 것을 구별하는 비판적 사고 능력을 반드시 길러야 한다"고 말했다.
5학년 디자인·기술·공학 수업에서는 학생들이 상상력과 공학, AI를 결합해 신화 속 생물을 만드는 'Wilds of Wonder'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시게 미나미 최고정보기술책임자는 "우리의 접근 방식은 경계심과 낙관주의를 동시에 갖추고 있다"며 "AI의 변혁적 잠재력을 인정하면서도 학생 안전, 윤리적 학습, 책임 있는 혁신이라는 핵심 가치와의 일치를 최우선으로 한다"고 밝혔다.
📖 원문 보기: 미국 AI 리터러시 및 디지털 교육 관련 소식
본 기사는 AI로 작성되었습니다 (AI 기본법 제31조). 원문 기사의 내용을 바탕으로 재구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