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 고등학교 AI 교육, 일반고와 실업계는 다른 설계가 필요하다 한 가지 AI 교육 모델로 고등학교 단계의 모든 학생을 아우를 수 있을까. 초등학교에서 중학교로 이어지는 AI 교육의 방향이 제시되자, 다음 화두는 자연스럽게 고등학교로 옮겨왔다. 특히 일반계와 실업계 고등학교의 교
글로벌 AI 에듀테크 정책 아카데미가 던진 질문: "무엇이 효과가 있는지 증명하라"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4일까지 서울에서 열린 '인공지능 글로벌 에듀테크 정책 아카데미'에 약 20개국 정책 담당자와 개발협력 파트너, 산업계 인사 150여 명이 모였다. 주한영국대사관과 영국 외무·영연방·개발부(F
[중국 데일리] 에듀테크·AI 브리핑 (2026-09-10) 📅 [2026-09-10] 중국 에듀테크 · AI 데일리 브리핑 🎓 중국 에듀테크 * 광주 학생들, 중국서 첨단산업·역사 현장학습 프로그램 운영 (한국언론연합) — 광주 학생들, 중국서 첨단산업·역사 현장학습 * 광주 학생들, 상하이 푸단대 등 방문해 AI·첨단기술 체험 (더쎈뉴스) — 광주 학생들, 상하이 푸단대 등 방문해 AI * PISA 결과 중국·싱가포르 상위권, 한국 읽기 점수
AI는 아이러니를 놓친다: 인문학이 던지는 에듀테크의 경계 질문 미국의 고등교육 전문 매체 크로니클 오브 하이어 에듀케이션(Chronicle of Higher Education)이 최근 SNS를 통해 공유한 한 편의 오피니언 기사가 교육계의 화제를 모으고 있다. “AI는 자료를
중국 외교부가 베이징대학에서 개최하는 ‘AI 역량 강화 세미나’를 두고 국제사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단순한 기술 연수 프로그램이 아닌... 마오닝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지난 8일 정례 브리핑에서 “9월 7일부터 12일까지 베이징대학에서 신() 인공지능 역량 강화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어 “중국은 각국과 함께 인공지능이 지속적으로 가치를 창출하
AI 리터러시, 이제 ‘선택’이 아닌 ‘의무’다 — EU AI법 제4조가 교육계에 던지는 화두 2026년 본격 시행을 앞둔 유럽연합(EU)의 인공지능법(AI Act)이 전 세계 에듀테크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법률 전문가들 사이에서 ‘가장 강력하면서도 가장 모호한 조항’으로 꼽히는 제4조(AI 리터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