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랜드 ETBI의 생성형 AI 교육 자료 총정리, 무엇을 어떻게 가르쳐야 하는가 아일랜드 교육훈련위원회 이러닝 디지털 도서관이 공개한 '생성형 AI와 교육: 링크와 자료' 페이지는 단순한 북마크 모음을 넘어, 고등교육과 직업훈련(FET) 현장에서 생성형 AI를 어떻게 다뤄야 할지에 대한 종합 로
EU AI법 4조가 던지는 질문: "당신 회사 직원은 AI를 제대로 이해하고 있나" 2025년 2월 2일, 유럽연합에서 AI 규제의 새 시대가 열렸다. 그러나 시장의 관심이 금지 행위를 규정한 5조에 쏠린 사이, 더 광범위하고 실질적인 영향을 끼칠 조항이 조용히 발효됐다. 바로 EU AI법 제4조,
학생을 AI 리터러시 설계의 주인공으로: 영국 대학의 '공동 설계' 실험이 던지는 질문 생성형 AI가 대학가에 몰아친 지 2년, 교육 현장의 대응은 여전히 ‘금지’와 ‘허용’ 사이를 오가고 있다. 표절 탐지기를 돌리고, 과제 지침을 개정하는 소극적 대응이 대부분인 가운데, 영국의 한 대학이 학생들을 교
"AI에게 물었다, AI가 교육에 미칠 영향" — 애스턴대 연구진이 선택한 독특한 방법론 생성형 AI가 고등교육 현장에 던진 파장은 이미 거스를 수 없는 흐름이 됐다. 챗GPT의 등장 이후 전 세계 대학들은 학문적 정직성(academic integrity) 훼손과 표절 문제, 나아가 학습자의 비판적 사고
독일 학문위원회, 생성형 AI 시대의 대학 교육 방향 제시…'지적 주권' 개념을 축으로 올해 7월, 독일 학문위원회(Wissenschaftsrat, WR)가 생성형 AI 시대의 고등교육을 위한 권고안(Intellektuelle Souveränität: Empfehlungen für die Hochsch
EU, 생성형 AI 교육 윤리 심포지엄…루가노서 3일간 개최 스위스 루가노에서 6월 8일부터 10일까지 EUonAIR 연합 주최로 '생성형 AI의 교육 및 연구 윤리' 국제 심포지엄이 열렸다. EU 집행위 AI 사무국장이 기조연설에 나서 AI 시대 고등교육의 방향성을 제시했다. SUPSI(스위스 이탈리아어권 전문대학)가 주관한 이번 심포지엄은 EUonAIR(European University on AI in Curricula, Smart UniverCity and (Return) Mobil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