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 AI대학 비전 선포…산업 밀착형 교육 KAIST가 6월 1일 대전 본원에서 'AI대학 비전 선포식'을 열고, 산업 현장 데이터를 기반으로 문제 정의부터 AI 모델링까지 이어지는 산업 밀착형 교육 과정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AI 핵심 인재 양성을 위한 학사 제도 개편의 일환이다. KAIST는 2026년 6월 1일 대전 본원에서 'AI대학 비전 선포식'을 개최하고
충남대, 실전형 K-AI 교육 본격화 충남대학교가 교육부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사업을 통해 AI 교육을 이론 중심에서 실전형·산업형으로 전면 재설계했다. 충남대는 컴퓨터인공지능학부 정원을 기존 115명에서 174명으로 증원하고, 온디바이스 AI와 피지컬 AI를 핵심 방향으로 설정했다. 3개 트랙(데이터 AI, 생성형 온디바이스 AI, 온디바이스 AI 시스템)을 운영하며, AI실전코딩과 AI공개소프트웨어실습 같은 과목을 주중 야간에 개설해 재직자 교육도
이과생 외면, AI 인재 위기 지난 3월 전국연합학력평가에서 미적분·기하와 과학탐구 응시자 수가 급감하며 이공계 인재 양성에 비상등이 켜졌다. 2026년 5월 학평 결과에 따르면 과학탐구 선택 비율은 22.3%로 5년 전 44.8%의 절반 수준으로 떨어졌다. 특히 화학Ⅰ 선택자는 고작 1만2626명에 그친 반면, 사회문화 선택자는 17만2574명으로 13배 이상 차이가 났다. 미적분·기하 응시율도
6·1 교육감 선거 AI 교육·교권 공약 분석 6·1 지방선거를 앞두고 교육감 후보들의 주요 공약을 분석하는 기획 시리즈의 첫 번째 순서로, AI 시대 교육과 입시 정책을 집중 조명한다. 특히 교권 강화와 청소년 정치기본권에 대한 후보별 입장 차이가 두드러진다. 서울시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주요 후보들은 AI 시대에 맞춰 교육 시스템을 개편하겠다는 공통된 목표를 내세우고 있다. 하지만 구체적인 실행 방안과
한국교통대, AI 포용교육 연수 운영 한국교통대학교가 충북 지역 교육관리자들을 대상으로 'AI 포용교육 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인공지능 기술을 교육 현장에 효과적으로 통합하고, 모든 학습자를 위한 포용적 교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한국교통대학교(총장 윤승조)는 충청북도교육청과 협력하여 오는 2026년 6월부터 11월까지 충북 지역 초·중·고 교장, 교감, 교육전문직원 등 교육관리자
학생·교직원 AI 도구 8종 무료 제공 동아일보 보도 "학생은 보고서 작성, 프로그래밍, 데이터 분석 등에 생성형 AI를 활용해 자기 주도적 학습 능력과 문제 해결 역량을 키울 수 있다." 국내 교육 현장에 AI 도구 활용 바람이 불고 있다. 동아일보 보도에 따르면,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생성형 AI 도구 8종이 무료로 제공되며, 이 도구들은 전공 추천과 진로
공무원 교육에도 AI 윤리 기준…인사처 첫 지침 배포 공무원 교육훈련 보고서, 챗GPT로 대충 써도 될까? 인사혁신처가 '생성형 AI 활용 지침'을 마련하고 연구 윤리 위반 사례를 집중 점검한 결과, 1385건 중 11건이 부적절하게 AI를 활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정부가 공무원 교육훈련 현장까지 빠르게 확산된 인공지능(AI) 기술에 대응하기 위한 생성형 AI 활용 기준 마련에 나섰다. 인사혁신처는 보고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