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교수님도 AI 열공…대학가 생성형 AI 혁신 바람

한국대학교육협의회 고등교육연수원이 2026년 하반기 신규 연수 21개 과정을 개설, 생성형 AI를 활용한 교수법과 행정 혁신을 본격 지원한다. 교수와 교직원들의 AI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춘 이번 프로그램은 대학 현장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할 전망이다. 대교협 고등교육연수원은 지난 15일, 2026년 하반기 신규 연수 21개 과정을 개설한다고 밝혔다. 연수 운영 기간은 이달 말부터 11월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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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수업 배우는 교사 vs 준비 안 된 교실…‘간극’

교육부가 교사 AI 연수(연간 3,000여 명)와 AI 융합형 교육실(전국 118개교)을 동시에 추진하고 있지만, 연수를 받은 교사가 실제 수업에 적용할 수 있는 환경이 갖춘지지 않아 정책 효과가 반감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교육부는 지난 5월 29일 초·중등 인공지능 교육 담당교원 역량강화 연수를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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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선도교사 연수, 지역대학·민간 합동 운영…3년 차 전면 개편

교육부의 '2026년 AI 활용 선도교사 양성 연수'가 올해 3년 차를 맞아 대학-민간 컨소시엄 방식으로 전면 개편된다. 전국 6개 권역에서 1만여 명의 교사가 참여하며, 대학 교육 인프라를 연수에 투입해 프로그램의 전문성을 높일 계획이다. 교육부는 6월 23일부터 8월 7일까지 '2026년 인공지능(AI) 활용 선도교사 양성 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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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교위, AI 시대 교육 방향 놓고 국민 의견 수렴 나서

국가교육위원회가 AI 시대에 걸맞은 미래 교육 방향을 설정하기 위해 오는 22일부터 7월 10일까지 대국민 온라인 의견수렴을 진행한다. 국가교육위원회는 인공지능(AI) 기술의 급속한 발전에 대응하기 위해 'AI 시대 미래 교육 방향'을 주제로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한 온라인 의견수렴을 6월 22일부터 7월 10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의견수렴은 인간 고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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