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북키즈콘 무대, 아이스크림에듀가 던진 '도서-디지털 연계'의 의문과 가능성 지난주 수원시에서 열린 '2026 북키즈콘' 행사에 AI 기반 융합교육 플랫폼 기업 아이스크림에듀가 참가해 도서와 디지털 콘텐츠를 결합한 신규 연계 프로그램을 처음으로 선보였다. 북키즈콘은 어린이를 위한 도서 전시와
[다니엘 코의 ‘토미 서사’가 던진 질문: 교육은 왜 모두에게 같은 목표를 강요하는가] 미국에서 활동하는 크리에이터이자 자기계발 저술가인 댄 코(Dan Koe)가 자신의 X(옛 트위터) 계정에 올린 짧은 글 하나가 교육 담론에 작지 않은 파문을 던지고 있다. 그는 ‘토미(Tommy)’라는 가상의 인물을
플랫폼의 AI 시대 책임, 이제 '보여주기식 자율'로는 부족하다 이른바 'AI 피로감'이 사회 전반으로 확산하면서, 정부는 마침내 AI 생성 콘텐츠의 신뢰성 문제를 플랫폼 차원에서 제도적으로 틀어잡기 시작했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추진하는 'AI 이용자보호법' 핵심 골자는 단순
[인도 최대 인구 주()의 실험: 고대 구루쿨에서 AI 도시까지, 요기 정부의 교육 청사진] 인도 북부 우타르프라데시(UP)주가 2억 4천만 인구를 가진 거대 행정구역의 교육 체계를 전면 재설계하고 있다. 요기 아디티야나트 주총리가 교사의 날(9월 5일)과 세계 문맹 퇴치의 날(9월 8일)을 앞두고 주민에게
EU AI Act가 던진 화두, 'AI 리터러시'는 누구의 책임인가 2026년 EU AI Act의 단계적 시행이 본격화되면서 유럽 전역의 기업과 교육기관이 일제히 AI 리터러시 확보에 나섰다. 단순한 기술 습득이 아니라 AI의 작동 원리와 한계, 위험, 윤리적 활용까지 아우르는 포괄
미국 교육부, 연방 규제 완화 카드 다시 꺼내…장애인·민권 프로그램 '부처 간 협약'으로 재편 미국 교육부(ED)가 장애 학생 지원과 민권 집행 업무를 중심으로 네 건의 부처 간 협약(IAA)을 새로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연방 정부의 행정 절차를 줄이고, 연방 예산으로 운영되는 교육 프로그램의 전달 체계를 효
가천대, 수소·피지컬 AI 인재 양성 국책사업 참여…'초광역 교육 생태계'의 신호탄 교육부가 야심차게 추진하는 '초광역 성장엔진 인재육성사업'에 가천대가 참여대학으로 이름을 올렸다. 단순한 지역 대학 육성을 넘어, 전북의 에너지 산업 역량과 경기의 AI·제조 기반을 하나로 묶는 초광역 협력 모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