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대형 대학에 '소규모 AI 데이터센터' 구축 검토…대학가 AI 인프라 공유 모델 뜬다 정부가 대규모 대학에 소규모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를 구축하고, 인근 대학들이 고성능 그래픽처리장치(GPU) 등 AI 컴퓨팅 자원을 공동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대학마다 값비싼 AI 장비를 개별적으로
[폐교 120억 실험, AI 교육거점으로 부활할 수 있을까] 전국에서 매년 수십 곳의 학교가 문을 닫는다. 학령인구 감소는 가속화되고 있고, 폐교는 이제 지방 소도시의 흔한 풍경이 됐다. 그런데 이 비어가는 공간에 인공지능(AI) 교육시설과 생태치유정원, 복합문화공간을 심는
교육부, 2026년 K-MOOC 활성화 사업 선정 결과 발표… AI·디지털 실무인재 양성 본격화 교육부가 2026년 대학 중심의 평생학습 온라인 공개강좌 활성화 사업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전 국민의 인공지능(AI)·디지털 역량 강화를 목표로 대학의 우수 교육자원을 활용한 케이무크(K-MOOC) 강좌를 신규 개
아이스크림에듀, EdTech Expo서 K-에듀테크의 저력 보여주다…20여 개국 외교 무대 선다 서울 여의도 글래드 호텔에서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사흘간 열린 'EdTech Expo'가 단순한 국내 산업 전시를 넘어 한국 에듀테크 기업들의 글로벌 외교 무대로 기능했다. 이번 행사는 세계은행이 각국 정책 담당자
[아이스크림에듀·네이버클라우드·클라비 3자 동맹, 에듀테크 판도 흔든다] 국내 에듀테크 시장이 AI를 둘러싼 '생태계 연합'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다. 콘텐츠와 학습 데이터를 쥔 교육 기업, 클라우드 인프라와 초거대 AI를 보유한 빅테크, 그리고 AI 학습 모델에 특화된 스타트업이 손을 맞
시공테크 교육 계열사 희비…아이스크림미디어 웃고 아이스크림에듀 울었다 시공테크가 거느린 두 교육 계열사가 2025년 상반기 성적표에서 정반대의 표정을 지었다. 교과서와 교육 플랫폼을 앞세운 아이스크림미디어는 매출과 영업이익이 나란히 30% 가까이 뛰며 사상 최대 수준의 상반기 실적을
[정치 테마주 거품 꺼진 아이스크림에듀, 동전주 전락이 남긴 에듀테크 경고음] 한때 '한덕수 테마주'로 묶여 두 달 만에 주가가 세 배 넘게 뛰었던 에듀테크 기업 아이스크림에듀가 900원대 동전주로 추락하며 상장폐지 기로에 섰다. 실적이 아니라 정치 이벤트에 얹혀 오른 주가는 이벤트가 사라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