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교사 82%, AI 가이드라인 없어 미국 교사 대부분이 AI를 사용하지만, 공식적인 지침을 받은 교사는 18%에 불과하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월턴패밀리재단과 갤럽이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미국 교사들은 AI를 많이 활용하고 있지만 공식적인 지침을 받은 경우는 극히 드물었다. 이는 교사들이 AI 도입을 스스로 해결해야 하는 상황을 초래하며, 미국 전역 학교에서 AI 사용의 불일치와 잠재적 교육 불평등에
충남대, 실전형 K-AI 교육 본격화 충남대학교가 교육부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사업을 통해 AI 교육을 이론 중심에서 실전형·산업형으로 전면 재설계했다. 충남대는 컴퓨터인공지능학부 정원을 기존 115명에서 174명으로 증원하고, 온디바이스 AI와 피지컬 AI를 핵심 방향으로 설정했다. 3개 트랙(데이터 AI, 생성형 온디바이스 AI, 온디바이스 AI 시스템)을 운영하며, AI실전코딩과 AI공개소프트웨어실습 같은 과목을 주중 야간에 개설해 재직자 교육도
이과생 외면, AI 인재 위기 지난 3월 전국연합학력평가에서 미적분·기하와 과학탐구 응시자 수가 급감하며 이공계 인재 양성에 비상등이 켜졌다. 2026년 5월 학평 결과에 따르면 과학탐구 선택 비율은 22.3%로 5년 전 44.8%의 절반 수준으로 떨어졌다. 특히 화학Ⅰ 선택자는 고작 1만2626명에 그친 반면, 사회문화 선택자는 17만2574명으로 13배 이상 차이가 났다. 미적분·기하 응시율도
싱가포르, AI로 맞춤형 교육 혁신 싱가포르 교육부(MOE)는 '교육 기술 마스터플랜(EdTech Masterplan)'의 일환으로 인공지능(AI)을 교육 현장에 통합하고 있습니다. 이 계획은 AI가 학생 개개인의 학습 경로를 맞춤화하고 교사의 업무 효율을 높이며, 교육 전반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MOE는 AI 기반 학습 플랫폼, 적응형 평가 도구, 그리고 교사 지원
美 교육부, AI 교실 사용 최종 지침 발표 2026년은 AI가 교육 현장의 일상이 된 해로 기록될 것입니다. 미국 교육부는 2026년 7월, K-12 교실에서 AI 도구 사용에 대한 최종 지침을 발표했습니다. 이 지침은 학생 데이터 프라이버시 보호, 알고리즘 편향 방지, 교사 책임성 유지를 핵심 원칙으로 삼고 있습니다. 동시에, 캘리포니아주는 AI 리터러시를 고등학교 졸업 요건에 포함시키는 법안을 통과시켰으며, 뉴욕시는
6·1 교육감 선거 AI 교육·교권 공약 분석 6·1 지방선거를 앞두고 교육감 후보들의 주요 공약을 분석하는 기획 시리즈의 첫 번째 순서로, AI 시대 교육과 입시 정책을 집중 조명한다. 특히 교권 강화와 청소년 정치기본권에 대한 후보별 입장 차이가 두드러진다. 서울시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주요 후보들은 AI 시대에 맞춰 교육 시스템을 개편하겠다는 공통된 목표를 내세우고 있다. 하지만 구체적인 실행 방안과
한국교통대, AI 포용교육 연수 운영 한국교통대학교가 충북 지역 교육관리자들을 대상으로 'AI 포용교육 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인공지능 기술을 교육 현장에 효과적으로 통합하고, 모든 학습자를 위한 포용적 교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한국교통대학교(총장 윤승조)는 충청북도교육청과 협력하여 오는 2026년 6월부터 11월까지 충북 지역 초·중·고 교장, 교감, 교육전문직원 등 교육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