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교과서, 이제 '교사'가 답을 알고 있다…천재교과서, 현장 소통으로 서비스 고도화 나서 서울 코엑스에서 지난 8월 12일부터 사흘간 열린 ‘제17회 에듀플러스위크 미래교육박람회’ 현장. AI 디지털 교과서를 앞두고 에듀테크 기업들의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한 기업의 부스는 전시를 넘어 ‘현장 청취’
AI교과서의 퇴장, '혁신'의 이름표를 떼다 한때 교육계를 뜨겁게 달궜던 AI디지털교과서(AIDT)가 도입 불과 몇 년 만에 정책의 중심에서 밀려났다. '교과서'라는 법적 지위를 잃고 '교육자료'로 격하된 데 이어, 2026년 교육부 업무보고에서는 사실상 후순
AI 온이음 사업, 교육격차 해소를 향한 첫 단추 한쪽에서는 최신 유료 생성형 AI 서비스를 자유롭게 활용해 과제를 분석하고 자기주도 학습을 설계하는 학생들이 있다. 반면 또 다른 쪽에서는 스마트폰 데이터조차 부족해 ChatGPT 한 번 켜보지 못한 학생들이 고등학
"세계 지도를 그려보라"는 AI 교육, 미국 교실의 새로운 전략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찰스턴의 한 고등학교 강당. 새 학년을 앞둔 교사와 교장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강사가 AI 챗봇에 "세계 지도를 만들어 달라"고 명령하자, 대형 스크린에는 기괴한 지도가 펼쳐졌다. 'Mal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