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교과서 부스에 1000명 몰렸다…'AI 교과서' 경쟁, 이제 현장 교사가 심판한다 AI 디지털 교과서의 성패를 가를 변수는 기술력이 아니라 현장 교사의 목소리라는 인식이 에듀테크 업계에 뚜렷하게 자리 잡고 있다.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17회 2026 에듀플러스위크 미
AI 시대, 한국 교육의 구조적 선택 — Future Edu 2027이 제시한 세 가지 축 발리의 회의장이 단순한 기술 시연장을 넘어 교육체계 재설계의 시험대가 될 전망이다. 제10회 국제 미래 교육 컨퍼런스(Future Edu 2027)는 2026년 7월 열린 Future Edu 2026의 논의를 계승해
교육부 'AI 대전환' 선언의 실체...교수학습 넘어 행정·연구까지, 에듀테크 산업 지형 바뀌나 교육부가 지난 5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발표한 '2026년 하반기 업무계획'은 단순한 정책 로드맵 이상의 의미를 담고 있다. '교육기관 AI 대전환'이라는 기치 아래 인공지능을 교수·학습 영역에 국한하지 않고 학교 행
에듀테크 상장사 아이스크림에듀의 위기설이 시장에 확산되고 있다. 지난 8월 관리종목으로 지정된 이 회사가 최근 실적 악화와 자본 잠식 우려... 아이스크림에듀는 지난 2021년 코스닥 상장 당시만 해도 교육 콘텐츠와 AI 기술의 결합을 내세우며 시장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다. 초등 교육 시장에서 높은 브랜드 인지도를 보유한 아이스크림 홈런을 앞세워 에듀테크
아이스크림에듀, 상반기 흑자전환 성공…에듀테크 업계에 던지는 신호 교육 콘텐츠 기업 아이스크림에듀가 올해 상반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지난 2026년 8월 17일 공개된 실적에 따르면, 이 회사는 AI 기반 학습 서비스와 디지털 교과서 사업을 중심으로 수익 구조를 개선하며 시장의
교육 출판과 에듀테크의 상반된 온도…아이스크림 형제사의 엇갈린 성적표 에듀테크 업계의 관심이 시공테크의 두 자회사로 쏠리고 있다. 같은 그룹의 교육 계열사라는 공통점을 가졌지만, 올해 상반기 성적표는 극명하게 갈렸다. 교과서와 B2G(기업·정부 간 거래)에 강점을 가진 아이스크림미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