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대, 과기정통부 ‘AI 중심대학’ 선정…8년간 240억 지원
핀포인트뉴스 보도
서강대, 과기정통부 ‘AI 중심대학’ 선정
서강대학교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이 추진하는 ‘AI 중심대학’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에 따라 서강대는 올해부터 2033년까지 8년간 매년 30억 원씩 총 240억 원 규모의 정부 지원을 받게 된다. AI 중심대학 사업은 기존 소프트웨어(SW) 교육 기반을 바탕으로 대학 교육체계를 인공지능(AI) 중심으로 전환하고, AI 전문 인재와 AI 전환(AX) 융합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추진되는 국가 사업이다.
서강대는 현재 ‘AI DRIVEN UNIVERSITY’ 구축을 추진 중이다. 교내 다양한 전공 분야의 AI 전문 교수진이 참여하는 ‘Sogang AIXPeers’ 포럼을 운영하고 있으며, AI 기초교육 강화와 마이크로 학위 과정 개설, 판교디지털혁신캠퍼스 운영 등 AI 기반 교육 혁신에 힘쓰고 있다. 특히 2028년 개관을 목표로 ‘AI IMPACT COMPLEX(학생창의연구관)’ 건립도 추진 중이다. 이 공간은 연구와 탐구 중심 교육을 강화하고, 학생들이 전공 구분 없이 AI 기반 융합 연구와 실습을 수행할 수 있는 미래형 교육 인프라로 조성될 예정이다.
서강대 관계자는 “AI 중심대학 선정을 계기로 교육과 연구 혁신을 더욱 가속화할 계획”이라며 “AI 시대를 선도할 창의적 융합 인재 양성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서강대는 AI 교육 인프라 확충과 함께 학부생부터 대학원생까지 체계적인 AI 교육 과정을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AI 중심대학 사업은 기존 소프트웨어 중심대학 가운데 선정된 7개 대학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각 대학은 AI 전환(AX) 융합 인재 양성을 목표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운영 계획이다.
본 기사는 AI로 작성되었습니다 (AI 기본법 제31조). 원문 기사의 내용을 바탕으로 재구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