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를 잘 푸는 AI가 잘 가르치지는 않는다… '학생 성적 향상'으로 AI 튜터를 훈련한 연구 문제를 잘 푸는 능력과 잘 가르치는 능력은 다릅니다. 미국 스탠퍼드대·조지아공대·카네기멜런대 연구진이 학생이 실제로 얼마나 나아졌는지를 기준으로 AI 교사를 훈련하는 방법 「셰르파(Sherpa)」를 내놓았습니다.
학교는 실제로 무엇을 샀나: 조달 기록으로 본 공교육 에듀테크 지도 'school-edtech.kr' 공공 조달·계약 기록 42만여 건으로 전국 학교의 에듀테크 구매 현황을 보여주는 school-edtech.kr. 실증 자료로서의 의미와 사이트가 스스로 밝힌 한계를 함께 살펴본다.
유네스코, 20여 개국에 교육 AI 설계 연수 Digital Watch Observatory에 따르면 유네스코는 디지털러닝위크 2026 기간에 정책 담당자와 교육자 등을 대상으로 교육용 AI 설계와 윤리 평가 연수를 진행했습니다.
AI 교육 논문 브리핑 10월 8일: 교육 AI 연구 네 편 2026년 10월 5일과 7일 arXiv에 공개된 논문들이 수학 튜터 진단, AI 교사 훈련, 대학생 생성형 AI 활용, 유학 정보 모임 운영을 다뤘습니다.
AI 테크 브리핑 10월 8일 오전: GPT-6 UI와 Claude Haiku 5.5 오픈AI는 GPT-6의 Intelligent UI를 ChatGPT에 적용했고, 앤트로픽은 Claude Haiku 5.5를 공개했습니다. 엔비디아·마이크로소프트는 Windows PC용 AI 에이전트 기반을 소개했습니다.
AI 테크 브리핑 10월 7일 오후: KT 모두의 AI, 메타 광고 도구 KT는 12월 ‘모두의 AI’ 정식 출시 계획을 밝혔고, 메타는 채팅 내 결제 광고 도구를 공개했습니다. 트웰브랩스와 Melius는 영상·광고 생성 AI를 내놨습니다.
맞춤형 학습의 함정 ③ — 교실에 남겨야 할 것 공동 목표를 갖고 함께 배운 학생은 각자 따로 배운 학생보다 성취가 높았고, 혼자와 둘을 섞어 배운 집단의 학습 효과가 가장 컸습니다. 생성형 AI가 친구 사이의 질문을 대신하기 시작한 지금, 교실에 무엇을 남길지 정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