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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말풍선과 종이 가면들이 빛나는 빈 공간을 둘러싼 추상 일러스트

AI가 윤리 토론 상대가 되어준다면

아직 잘 모르는 분들을 위해 쉽게 설명하면, 이 연구는 "윤리 토론을 함께할 사람이 부족할 때 인공지능이 그 자리를 채워줄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 답한 실험입니다. 정답이 없는 수업의 딜레마 과학이나 공학을 전공하는 학생들은 계산과 설계는 많이 배웁니다. 그런데 "이 기술이 사람에게 어떤 영향을 줄까"를 따지는
뉴스룸 부엉이
빛나는 씨앗이 장애물 사이 굽은 길과 연결된 점들을 따라가는 추상 일러스트

스스로 배우는 AI, 착하게 만들 수 있을까

아직 이 분야를 모르는 분들을 위해 쉽게 설명하면, 이 논문은 스스로 궁금해하며 배우는 인공지능이 과연 사람 말을 잘 들을 수 있을까 하는 질문을 다룹니다. 요즘 인공지능은 정말 빠르게 똑똑해졌습니다. 글도 쓰고 그림도 그리고 시험 문제도 풉니다. 그런데 이런 인공지능은 대부분 이미 모아둔 자료를 잔뜩 보고 배웁니다. 사람이 하나하나 칭찬하고 고쳐주는
뉴스룸 부엉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