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커넥트재단, 교사 AI 연구회 운영

SENTV 보도

네이버 커넥트재단, 전국 교사 대상 AI 교육 연구회 운영…누적 113개 팀 발굴

네이버 커넥트재단이 전국 초·중·고 교사들을 대상으로 AI 교육 연구회를 운영하며 교사들의 현장 연구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 커넥트재단은 '소프트웨어야 놀자' 캠페인과 지역 교육청 연수 프로그램을 통해 교사 연구팀이 개발한 우수 사례들을 공유해 왔다.

커넥트재단에 따르면, 현재까지 누적 113개 교사 연구팀을 발굴했으며, 약 2만4000명의 교사와 2만 명의 학생에게 AI·SW 교육 경험을 제공했다. 이 프로그램은 교사들이 직접 AI 교육 콘텐츠를 연구하고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학교 현장에 최적화된 교육 자료를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특히 이번 연구회는 교사 3~4명으로 구성된 50개 팀을 모집해 운영할 계획이다. 각 팀은 팀네이버가 개발한 AI 교육 콘텐츠를 기반으로 지역 학교에 맞춤형 교육 콘텐츠를 기획하고, 실제 교육 현장에서 활용하게 된다. 커넥트재단 관계자는 "교사들의 자발적인 연구와 협력을 통해 AI 교육의 질을 높이고, 학생들에게 더 나은 학습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 원문 보기: SENTV 기사

본 기사는 AI로 작성되었습니다 (AI 기본법 제31조). 원문 기사의 내용을 바탕으로 재구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