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大, AI 고등교육 컨퍼런스 6월 개최…형평성과 혁신 논의
영국 맨체스터 대학교(University of Manchester)가 오는 2026년 6월 9일부터 10일까지 AI in Higher Education: Balancing Equity, Access, and Inno
맨체스터 대학교 보도
영국 맨체스터 대학교(University of Manchester)가 오는 2026년 6월 9일부터 10일까지 AI in Higher Education: Balancing Equity, Access, and Innovation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고등교육 분야에서 인공지능의 역할이 확대되는 가운데, 형평성과 접근성, 혁신 사이의 균형을 어떻게 맞출 것인지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위해 마련됐다.
컨퍼런스에서는 AI 기반 학습 분석 도구가 교육 형평성에 미치는 영향, 저소득층 및 소외 계층 학생들의 AI 기술 접근성 격차, 그리고 대학 내 AI 거버넌스 체계 구축 방안 등이 주요 의제로 다뤄질 예정이다. 특히 고등교육에서 생성형 AI의 급속한 확산이 기존의 평가 방식과 학문적 정직성(academic integrity)에 어떤 도전을 제기하는지에 대한 세션이 주목받고 있다.
맨체스터 대학의 관계자는 AI는 고등교육에 전례 없는 기회를 제공하지만, 동시에 기술에 접근할 수 있는 학생과 그렇지 않은 학생 간의 격차를 심화시킬 위험도 있다며 이번 컨퍼런스는 학계, 정책 입안자, 기술 개발자들이 함께 앉아 이러한 도전과제를 논의하는 중요한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영국 전역과 EU 국가들의 고등교육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한편 OECD의 2026 디지털 교육 전망 보고서(OECD Digital Education Outlook 2026)는 생성형 AI의 교육 활용에 관한 최신 연구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보고서는 AI 학습 패러독스(일반 목적 AI 도구가 측정된 과제 수행 능력을 향상시키는 반면, 심층 학습 능력은 저하시킬 수 있다는 현상)에 대한 새로운 증거를 제시할 것으로 알려져 학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본 기사는 AI로 작성되었습니다 (AI 기본법 제31조). 원문 기사의 내용을 바탕으로 재구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