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뮤스튜디오, 싱가포르서 아트 교육 성료...동남아 진출 본격화
소셜 스타트업 키뮤스튜디오(대표 남장원)가 싱가포르 현지에서 진행된 전시와 아트 교육 프로그램을 마무리하고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 키뮤스튜디오는 글로벌 시장 공략의 일환으로 싱가포르 국제 쇼케이스 프로그
beSUCCESS 보도
소셜 스타트업 키뮤스튜디오(대표 남장원)가 싱가포르 현지에서 진행된 전시와 아트 교육 프로그램을 마무리하고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 키뮤스튜디오는 글로벌 시장 공략의 일환으로 싱가포르 국제 쇼케이스 프로그램 '월드 스튜디오(World Studios)'를 통해 자사 디자인 콘텐츠를 선보였다. 전시는 싱가포르 장애 포용 정책 거점인 이네이블링 빌리지(Enabling Village) 내 위아슈퍼 갤러리에서 진행됐다.
전시와 함께 독자적인 아트 교육 커리큘럼의 현지 도입도 추진됐다. 키뮤스튜디오는 싱가포르 장애 정책 총괄 정부 기구인 SG Enable과 파트너십을 맺고 현지 발달장애인 대상 아트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교육은 참여자의 개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과정으로 진행됐으며, 주요 결과물은 위아슈퍼와 협업해 실제 상품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남장원 대표는 "이번 활동은 키뮤의 교육 커리큘럼과 콘텐츠가 해외에서도 독립적인 사업 모델로 작동할 수 있음을 확인한 기회"라고 평가했다.
지난해 설립한 현지 법인을 거점으로 동남아시아 전역에서 문화적·경제적 가치를 동시에 창출하는 모델을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키뮤스튜디오의 싱가포르 진출 사례는 국내 소셜 스타트업의 교육 콘텐츠 수출 모델로서 주목받고 있다.
원문 보기: 키뮤스튜디오, 싱가포르 전시 및 교육 프로그램 마무리
본 기사는 AI로 작성되었습니다 (AI 기본법 제31조). 원문 기사의 내용을 바탕으로 재구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