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AI 교사 연수 3000명 확대…선도교사 7000명 양성
대한민국 정책브리핑에 따르면, 교육부가 '국가가 책임지는 교육' 비전 아래 AI 인재 양성과 교사 역량 강화를 위한 대규모 정책을 추진 중이다.
교육부가 AI 시대를 맞아 교사의 디지털 역량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올해 5월부터 교원 3000명을 대상으로 수준별 AI 교육 연수를 운영하고 있으며, AI 활용 선도교사 7000명 양성도 추진 중이다. 이는 AI 디지털교과서 도입과 맞물려 교사들이 수업에서 AI를 효과적으로 활용해 학생 맞춤형 교육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조치다. 또한, 지역 AI 교육지원센터 6개소 신축을 지원하고, 교육 특화 AI 개발을 위한 ISP(정보화전략계획)도 추진하고 있다.
AI 중점학교 3307교 확대…학생 체험 기회도 대폭 늘려
교육부는 AI 인재 양성을 위해 AI 중점학교와 AI·디지털 연구·선도학교를 총 3307교로 확대했다. 이는 전체 초·중·고의 27.7%에 해당하는 규모다. 또한, 디지털 새싹 사업을 통해 학생 31만 7000명에게 방과후 AI 체험교육을 제공하고, AI·융합교육(STEAM) 동아리도 332팀에서 1542팀으로 대폭 늘렸다. 영재학교와 과학고의 AI·SW 특화도 14교에서 전체 27교로 확대했으며, 마이스터고 AI 교육과정 운영도 7교를 지원한다. '질문하는 학교' 선도학교 308교를 선정하고, 교과 독서 프로그램 1000개를 개발하는 등 기초 소양 교육도 병행하고 있다.
대학 차원의 AI 인재 양성도 강화된다. AI 학·석·박 통합과정(패스트트랙)을 도입해 입학 후 5.5년 만에 박사 학위 취득이 가능해졌으며, 이공계 우수 인재 400명을 조기 발굴해 학사부터 박사후연구원까지 전 주기를 지원한다. BK21 사업을 통해 AI·AI융합 교육연구단 7개를 추가 선정하고, AI·AX 부트캠프 50교를 지원해 4200명의 AI 실무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 해외 우수 인재 유치를 위한 K-STAR 비자 트랙 도입과 AI 거점대학 3교 선정도 추진된다. 평생교육 분야에서는 K-MOOC·매치업·재직자 AI 집중과정 등 260개 강좌를 통해 10만 명에게 AI 교육을 지원하고, 고령층을 대상으로 한 AI·디지털 문해교육도 약 3만 명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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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UBION Newsroom의 AI 교육 전문 기자가 작성했습니다. AI 교육 트렌드와 정책을 분석하여 제공합니다.
본 기사는 AI로 작성되었습니다 (AI 기본법 제31조). 원문 기사의 내용을 바탕으로 재구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