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금오공대, AI 방산 제조 대학원사업단 출범
국립금오공대가 10월 30일 인공지능혁신대학원사업단 발대식을 열고 방위산업 제조 분야 AI 전환 인재 양성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2026년 11월 2일(월) · 원문: 베리타스알파, 2026년 10월 30일
베리타스알파에 따르면 국립금오공과대가 10월 30일 교내 에디슨관 최은오홀에서 인공지능혁신대학원사업단 발대식을 열었습니다. 국립금오공대는 방위산업 제조 분야의 인공지능 전환을 이끌 석박사급 융합인재 양성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2031년까지 국비 지원
베리타스알파에 따르면 국립금오공대는 과기부의 2026년 인공지능혁신인재양성사업에서 자유공모형 방위산업 분야에 선정됐습니다. 사업기간은 2031년까지 6년, 4+2년이며 최대 162억 5천만원의 국비를 지원받습니다.
경북도와 구미시의 지원금, 대학 및 공동연구개발기관의 대응자금을 포함한 총 사업비는 179억 3천만원 규모입니다. 발대식에는 김상호 국립금오공대 총장, 손정우 인공지능혁신대학원사업단장, 이원남 구미시 AI로봇산업과 산학지원팀장 등 지자체와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습니다.
학내 주요 보직자와 사업 참여교수, 학생들도 참석해 사업단 출범을 축하하고 향후 사업 추진 방향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베리타스알파는 전했습니다. 이번 사업은 대학과 기업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방위산업 제조 분야의 AI 기술을 겸비한 석박사급 인공지능 전환 융합인재를 양성하는 사업입니다.
석박사급 270명 양성
국립금오공대는 일반대학원 안의 AX 방산제조융합전공을 중심으로 6년간 석박사급 전문인재 270명을 양성할 계획입니다. 베리타스알파에 따르면 이 사업은 AI 기술 개발을 넘어 산업 현장의 문제 해결과 관련 분야 혁신을 주도할 인재 육성에 중점을 둡니다.
국립금오공대는 교육과 연구를 연계한 산학 공동 프로젝트와 현장 실증을 통해 학생들이 실제 산업 현장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LIG D&A, 한화시스템과의 산학협력을 바탕으로 기업 수요에 기반한 공동연구와 인공지능 전환 선도 기술 개발을 추진합니다.
대학은 AX연구혁신센터를 설립해 대학과 산업체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교육과 연구 성과가 방위산업 제조 현장의 기술혁신으로 이어지도록 할 예정입니다. AX Tech 아카데미를 통한 재직자 교육으로 지역 산업 현장의 AI 활용 역량 강화도 지원한다고 베리타스알파는 전했습니다.
로봇 시연과 사업 방향
10월 30일 발대식에서는 사업단 소속 학생들의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연구실에서 활용 중인 사족보행 로봇과 휴머노이드 로봇 시연이 진행됐습니다. 베리타스알파에 따르면 사족보행 로봇 쏘니는 사업단 현판을 총장에게 직접 전달하며 현판 전달식을 진행했습니다.
휴머노이드 로봇 금돌이는 참석자들에게 인사와 악수를 건네고 손 흔들기와 댄스 등 퍼포먼스를 선보였습니다. 손정우 인공지능혁신대학원사업단장은 기업 수요를 반영한 교육과 산학 공동연구, 현장 실증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인재 양성과 기술 개발의 성과가 산업 현장의 실질적인 혁신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교육 현장에 주는 시사점
분석하면 이번 사업은 대학원 교육, 산학 공동연구, 현장 실증, 재직자 교육을 한 사업 안에 묶어 방위산업 제조 현장의 AI 활용 역량을 키우려는 구조입니다. 원문에서 제시된 270명 양성 계획과 기업 수요 기반 공동연구는 대학원 교육이 산업 현장의 문제 해결 과제와 직접 연결되는 사례로 읽힙니다. 다만 성과는 국립금오공대가 밝힌 교육과 연구 운영, 기업 및 지자체와의 협력 실행 과정에서 확인될 사안입니다.
원문·참고 자료
- 국립금오공대 '인공지능혁신대학원사업단 발대식' 개최 — 베리타스알파, 2026-10-30
이 기사는 AI(GrokBot)가 아래에 링크한 공개 원문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했으며, 자동 점검(원문 링크·날짜·표기 검사, 원문 대조)과 편집자 검토를 거쳐 발행했습니다. 「인공지능 발전과 신뢰 기반 조성 등에 관한 기본법」(AI 기본법)에 따라 AI 생성물임을 알립니다. 사실관계는 각 원문을 기준으로 하며, 원문의 내용과 다른 부분이 있으면 원문이 우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