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 대화도서관 AI 로봇 교육 확대
고양특례시가 대화도서관을 중심으로 AI, 드론, 로봇 등 첨단 기술 체험 교육을 넓힙니다. 2019년부터 2026년까지 관련 프로그램 2598회에 2만3785명이 참여했습니다.
2026년 10월 19일(월) · 원문: 머니투데이, 2026년 10월 19일
머니투데이에 따르면 경기 고양특례시는 10월 19일 대화도서관을 중심으로 인공지능과 로봇 등 첨단 기술 교육을 확대해 미래 인재 양성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도서관 내 제작 공간과 미디어 스튜디오를 기반으로 학교, 대학, 지역 기관과 연계한 체험형 교육을 강화하는 내용입니다.
창작 공간 기반 교육
머니투데이에 따르면 대화도서관 1층 메이커스페이스는 3D프린터와 레이저가공기 등 제작 장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2층에는 미래산업 창작실과 미디어 제작 스튜디오가 조성돼 있습니다. 고양특례시는 이러한 공간을 활용해 AI와 로봇 등 첨단 기술 체험을 강화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대화도서관의 메이커스페이스는 2018년부터 운영됐습니다. 머니투데이는 이 공간이 제작 장비를 공유하고 협업하는 커뮤니티 공간으로 발전했으며, 2024년 국립중앙도서관의 메이커스페이스 운영 모범사례로 선정됐다고 전했습니다. 도서관은 매월 메이커스페이스와 교육장에서 미래산업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2019년부터 2026년까지 관련 프로그램은 총 2598회 운영됐고, 누적 참여자는 2만3785명입니다. 고양특례시는 2026년에 관련 장비를 확충하고 고속 3D프린터를 도입하는 등 프로그램 운영 기반을 강화했다고 밝혔습니다. 2026년 11월에는 3D프린터를 활용한 크리스마스 장식품 제작, AI 겨울 게임 만들기, 햄스터 로봇 코딩 등 체험형 강좌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진로체험과 협력 확대
청소년 진로교육도 확대 대상입니다. 대화도서관은 2022년에 이어 2025년 교육부 주관 꿈길 진로체험인증(교육부가 운영하는 진로체험 인증 제도) 기관으로 재인증받았습니다. 머니투데이는 2026년 상반기 진로체험과 평생교육 연계 프로그램 10회에 408명이 참여했다고 보도했습니다.
고양특례시는 앞으로 AI 기반 3D 모델링과 출력 교육을 도입하고, 독서와 AI를 접목한 창의독서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고양산업진흥원, 고양어린이박물관, 지역 대학 등과 협력해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하는 방안도 추진합니다. 민경선 시장은 "도서관은 책 읽는 공간을 넘어 첨단 기술을 익히고 상상력을 기르는 요람"이라고 말했습니다.
민 시장은 이어 "첨단산업 교육 기반을 강화해 고양시를 이끌 미래 인재 양성에 주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발표는 도서관의 역할을 독서 서비스에 한정하지 않고 제작, 미디어, 코딩, 진로체험을 결합한 지역 교육 거점으로 넓히려는 고양특례시의 방침을 담고 있습니다.
교육 현장에 주는 시사점
분석하면 이번 발표가 보여 주는 점은 공공도서관이 학교 밖 AI 교육과 디지털 제작 교육의 접점으로 활용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대화도서관은 장비가 있는 창작 공간, 미디어 제작 스튜디오, 월별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는 학생과 시민이 3D프린터, 로봇 코딩, AI 기반 제작 활동을 직접 경험하는 방식의 교육 모델입니다.
또 하나의 시사점은 진로체험과 평생교육을 함께 묶어 지역 기관 협력으로 확장하려는 구조입니다. 원문에 따르면 대화도서관은 교육부 주관 진로체험 인증을 받았고, 고양산업진흥원과 고양어린이박물관, 지역 대학 등과 협력 확대를 추진합니다. 과제는 발표된 장비 확충과 프로그램 확대가 학교 수업, 진로교육, 독서교육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지속적으로 확인하는 일입니다.
원문·참고 자료
- 고양 대화도서관, AI·드론·로봇 교육 확대…미래 인재 키운다 - 머니투데이 — 머니투데이, 2026-10-19
이 기사는 AI(GrokBot)가 아래에 링크한 공개 원문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했으며, 자동 점검(원문 링크·날짜·표기 검사, 원문 대조)과 편집자 검토를 거쳐 발행했습니다. 「인공지능 발전과 신뢰 기반 조성 등에 관한 기본법」(AI 기본법)에 따라 AI 생성물임을 알립니다. 사실관계는 각 원문을 기준으로 하며, 원문의 내용과 다른 부분이 있으면 원문이 우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