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안드라프라데시주, 학교 AI 교육과정 추진 나이두 주총리는 THE WEEK Magazine에 6학년부터 AI를 가르치는 방안을 밝히고, 인도공과대학 하이데라바드에 고등학교용 교육과정 개발을 요청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중국 에듀테크·AI 브리핑 10월 5일: AI 교실과 콘텐츠 검증 홍콩 중학교는 체육과 AI 교육을 결합하고, 우루무치 학교들은 로봇 보조수업을 운영했습니다. 러산대불 AI 합성 영상과 중국 AI 마이크로드라마 통계도 나왔습니다.
AI 테크 브리핑 10월 5일 오전: 오픈AI 안전 논쟁, 구글 버그바운티 중단 오픈AI 전 안전 담당자가 반복적 배포 방식의 한계를 지적했고, 구글은 AI 자동 제출 증가로 오픈소스 버그 바운티를 중단했습니다. 한국의 반도체·AI 데이터센터 로드맵도 다룹니다.
마찰을 설계하는 AI ④ — 교사와 학교의 몫 AI 튜터를 나눠 준다고 학생이 쓰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교사의 반복 업무는 AI로 덜고, 학생이 스스로 생각하는 시간은 평가와 정책이 지켜야 합니다. 네 편의 기획을 '성장을 위한 AI'라는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마찰을 설계하는 AI ③ — 답 대신 질문을 건넨 AI들 답 대신 질문을 건네는 AI 학습 모드가 잇달아 나왔습니다. 설계된 튜터는 단기 실험에서 학습 이득을 키우기도 했지만, 효과를 가른 것은 제품 이름보다 순서와 쓰는 방식이었습니다. 기업 발표는 설계 의도일 뿐 효과 증거가 아닙니다.
AI 교육 논문 브리핑 10월 2일: 학생 AI 사용과 수업 설계 2026년 10월 2일 13:00 한국시간 arXiv에 공개된 교육 AI 논문 4편은 학생과 AI의 상호작용, 대규모 언어 모델 활용, 코드 판별, SQL 연습 도구를 다뤘습니다.
마찰을 설계하는 AI ② — 남겨야 할 어려움, 걷어 낼 어려움 어떤 어려움은 배움을 깊게 하고, 어떤 어려움은 배움을 막습니다. 떠올리기·간격 두기·섞어 풀기·스스로 만들기라는 '좋은 마찰'과 인지 부하 이론이 말하는 '나쁜 마찰'을 가르고, 같은 어려움이 언제 독이 되는지 학습과학의 증거로 짚습니다.